서울시교육청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 공공기관을 활용한 무상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한 ‘온동네가 함께하는 초등 방과후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초1~3 학생을 대상으로 하던 기존 정책을 확대해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주중·주말 무상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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