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소방청 업무용 통신망에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를 적용하고 5G 단독모드(SA) 기반 통신체계 구축에 나서며 재난 대응 통신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
KT는 우선전송 서비스와 5G SA 기술 도입을 통해 소방 행정망 운영 과정에서 데이터 전송 지연을 줄이고 통신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택균 KT 네트워크전략본부장(상무)은 "소방청 통신망에 우선전송 서비스와 5G SA 기술을 적용해 재난 대응 통신 인프라의 안정성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 네트워크 슬라이싱 등 차세대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공공·안전 분야 통신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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