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포커스] '압도적인 허인서' 기회 노리는 조형우와 김건희…AG 안방 경쟁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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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포커스] '압도적인 허인서' 기회 노리는 조형우와 김건희…AG 안방 경쟁 개봉박두

현장에서는 허인서(23·한화 이글스)의 대표팀 합류가 유력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후보군으로는 김형준(27·NC 다이노스) 조형우(24·SSG 랜더스)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 등이 거론된다.

조형우는 안정적인 투수 리드를 비롯한 수비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는 반면, 김건희는 장타 생산력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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