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는 10일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준프로 계약 주인공인 18세 이하(U-18) 팀 운호고에서 활약 중인 골키퍼 공태윤과 계약을 알렸다.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그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공태윤은 “충북청주 최초 준프로 계약이라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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