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코리안 빅리거' 신기록을 세웠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17경기로 늘렸다.
이는 2013년 추신수(당시 신시내티 레즈) 2023년 김하성(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기록한 16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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