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가구가 우선 지원 대상이다.
사업은 일반청소, 방역·소독, 소규모 집수리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시 관계자는 주거 취약계층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주거 복지 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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