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뉴질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팀 페인(32·웰링턴 피닉스)이다.
한국 축구 선수 중에서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팔로워 수인 179만 명보다 3배 더 많다.
페인은 "왜 하필 나였냐"고 웃으면서도 "나에게도, 뉴질랜드 축구에도 좋은 일이다.우리에게 주목이 집중되는 것은 긍정적이다.물론 그렇다고 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축구를 하고, 또 국가대표로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려고 노력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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