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1억원 들여 맨홀 103곳에 추락방지 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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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1억원 들여 맨홀 103곳에 추락방지 시설 확충

울산 동구는 보행자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관내 하수 맨홀 103곳에 추락방지 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구는 주민 보행 안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맨홀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1억원을 들여 일산해수욕장 일대 하수 맨홀 80곳에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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