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정규시즌 야수진 실책 2위(113개)였던 롯데 자이언츠는 11월 이어진 마무리 캠프를 '수비 강화 캠프'라고 명명하고 선수들의 기본기 향상을 유도했다.
롯데 2025시즌도 세 자릿수 실책(100개)을 기록했고, 또 마무리 캠프에서 수비 강화를 화두로 내세웠다.
투수 나균안이 무사 1루에서 두산 타자 김민석에게 2루 땅볼을 유도했지만, 유격수·포수·좌익수가 3연속 송구 실책을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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