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 특수관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호프’의 IMAX의 개봉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IMAX 해외개발 및 배급 부문 부사장 크리스토퍼 틸먼은 “‘호프’는 뛰어난 창의적 비전과 압도적인 규모감, 그리고 장대한 스펙터클을 결합한 작품으로, IMAX 포맷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영화”라며 “관객들이 IMAX만의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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