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래 의료 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유전체 분석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정밀의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엘리먼트는 정확도를 높이는 동시에 분석 비용을 크게 낮춰 글로벌 유전체 분석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은 "삼성전자의 AI·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전문성과 엘리먼트의 혁신적인 유전체 분석 기술이 결합되면 맞춤형 의료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람들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정밀 의료와 디지털 헬스 분야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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