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사'로 공개 거명됐음에도 김영삼(1927~2015) 정부에서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으로 영전한 것이 그 증거다.
박영무 재판부의 이중기준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 것은 두 사건이다.
1988년 9월 전두환(1931~2021)의 동생 전경환의 새마을 비리사건에서는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으나 박영무는 징역 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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