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국의 백승호를 보기 위해 잉글랜드 버밍엄에서 8,947km 떨어진 멕시코 과달라하라까지 온 팬이 있다.
잉글랜드 버밍엄에 거주하는 아이슬링 피츠시몬스 양은 간밤에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해 이날 한국 훈련장을 찾았다.
피츠시몬스 양과 클라크 씨는 한국 경기도 ‘직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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