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김홍열, 대표팀 선발…아시안게임 2연속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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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김홍열, 대표팀 선발…아시안게임 2연속 메달 도전

한국 브레이킹의 간판 김홍열(Hong10)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은 남자부 비보이(B-Boy)에 김홍열과 김헌우(Wing), 여자부 비걸(B-Girl)에 권성희(Starry)와 김예리(Yell)가 2026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 대표팀 선수로 선발됐다고 10일 발표했다.

김홍열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브레이킹의 대표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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