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사전투표 결과를 두고 "완전히 일치할 확률이 5억9천만분의 1"이라는 수치를 제시하며 사전투표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이준석의 반박… "산식부터 공개하라" 이 대표는 장 대표 주장에 정면으로 맞섰다."확률을 무기로 빼 들었으면, 그 산식부터 공개해야 한다"며 "가정도 분포도 내놓지 않고 결론만 외치는 것은 계산이 아니라 주술"이라고 날을 세웠다.
장 대표가 해당 수치의 출처와 산식을 공개하지 않는 한, 이 숫자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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