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일 "향후 세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 대비 투자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확대 거시재정금융간담회'를 열고 거시·재정·금융 분야의 현안과 취약부문 리스크를 점검했다.
또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53.2% 늘어나는 등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수지 흑자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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