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오는 13일부터 마창대교 요금소에서 양방향 과적단속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전까지 마창대교 양방향 4개 차로 중 요금소 쪽 마산 방면 2개 차로에만 과적단속 시스템이 있었다.
도는 마창대교 구조물 안전을 확보하고자 올해 상반기 7억원을 투입해 요금소 창원 방면 2개 차로에 과적단속 시스템을 새로 설치해 양방향 과적단속이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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