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군민의 장례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해 온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설 자연장지는 잔디형 자연장 5500기와 수목형 자연장 1600기 등 총 7100기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이번 공설 자연장지 조성으로 그동안 타 지역 장사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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