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NC 감독도 "이전에는 강하게 치려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제는 상황에 맞는 타격을 잘하는 것 같다.2스트라이크 이후 대처도 좋아졌다"라고 했다.
하지만 이우성은 "솔직히 내 기록이나 타격 순위는 보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우성은 2024시즌 6월 말까지 타율 0.317를 기록했지만, 허벅지 부상을 당해 약 40일 동안 공백기를 보내고 복귀한 뒤 고전하며 결국 0.288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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