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 · 리테일’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국내 주요 백화점의 결제추정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2% 상승한 19조 2,700억 원을 기록한 가운데 코스피 지수가 최근 1년 사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며 자산 효과가 오프라인 유통가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 NC백화점·뉴코아아울렛이 그 뒤를 이으며 상위권 유통 대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다졌다.
롯데에비뉴엘이 1인당 80만 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신세계백화점이 43만 9,000원, 갤러리아백화점이 28만 8,000원, 현대백화점이 27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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