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과 광화문, 청계천에 마련된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종이책뿐 아니라 전자책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는 서울야외도서관 현장 책바구니 등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GPS 기반 위치 인증을 마치면 전자책을 읽을 수 있다.
서울야외도서관 각 거점의 도서 큐레이션 주제와 연계해 '일과 삶,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 '나를 돌아보는 사유와 철학', '천천히 읽을수록 깊어지는 문학' 등 3개 주제로 총 30종의 전자책 QR코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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