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주축 유망주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과 불펜투수의 호투는 분명 수확이었다.
한화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이 3⅔이닝 5피안타 1피홈런 4볼넷 3탈삼진 6실점(4자책)으로 부진, 초반 흐름을 KIA에 뺏겼다.
박정현은 상무에서 2024시즌 91경기 타율 0.313(352타수 110안타) 16홈런 66타점으로 공격력에서 한층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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