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관계자들이 최근 전남 완도의 해양바이오 및 해조류 산업 현장을 방문해 상업적 협력과 공동 연구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완도군이 2019년과 2024년 프랑스 로스코프 해양생물연구소를 방문해 물꼬를 튼 해양바이오·해조류 산업 육성 협력에 대한 답방이자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후속 조치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10일 "2028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일정 등도 논의했다"며 "프랑스 로스코프 연구소와의 협력은 완도 해조류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완도가 해양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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