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박성준 신작 개발그룹 그룹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박 내정자는 지난 2013년 네오위즈CRS 개발 이사를 시작으로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콘솔개발본부장, 라운드8(ROUND8) 스튜디오 본부장을 거쳐 지난 2023년부터 신작개발그룹장을 역임했다.
이에 따라 과거 ‘P의 거짓’의 글로벌 흥행을 이끌었던 박 내정자가 향후 신작 파이프라인의 개발과 점검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글로벌 공략에 힘을 실을 것이란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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