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재단과 협력해 '2026년 농촌유학센터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저출산·고령화로 침체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와 농촌 간 교육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이번 사업에는 농산어촌유학전국협의회 소속 전국 13개 농촌유학센터가 참여하며, 농촌유학생 140명과 지역 학생 95명을 포함한 총 235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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