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AI시대 정신건강 통합플랫폼 '마인드케어&성장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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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AI시대 정신건강 통합플랫폼 '마인드케어&성장센터' 출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대학 구성원의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통합하고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를 연계하는 'KAIST 마인드 케어 & 성장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순 상담 지원 조직을 넘어 인공지능(AI), 뇌과학, 디자인, 인문사회과학, 수학, 컴퓨터공학 등 다양한 분야 연구진이 참여해 디지털 정신건강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해 고도화할 계획이다.

정두영 센터장은 "건강한 정신이 바탕이 돼야 훌륭한 연구 성과도 가능하다"며 "'마인드 케어 & 성장센터'를 우리나라 대학 정신건강 솔루션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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