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남자친구로 "잘생긴 사람을 원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야노시호는 "사랑이는 정신 연령이 높아서 아빠 같은 사람을 데려올 것 같지만 그래도 속은 조금 더 다른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사랑이의 남자친구에 대한 야노시호의 솔직한 답변에 스튜디오는 폭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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