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는 지난 5일 공개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8화에서 다희 엄마 역으로 등장했다.
다희 엄마는 극 중 승연 고등학교에 다니는 다희의 엄마이자 치열한 입시 경쟁의 중심에 선 엄마들의 실세로서 범상치 않은 영향력을 과시했다.
교권보호국 측이 검사를 거부한 학생들은 불이익을 줘도 괜찮냐고 반문하자, 다희 엄마는 "애들 인생으로 협박하는 건가.대치동 엄마들 감당하실 수 있겠느냐"며 "어디 한번 해봐라, 사람 여럿 죽는 거 보고 싶으시면"이라고 팽팽히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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