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피카는 10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모리뉴 감독의 바이아웃 1500만 유로(264억원)를 지불하고 영입 의사를 전달했으며, 감독 역시 이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모리뉴 감독의 레알 복귀는 발표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뉴 감독은 2013년 6월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한 뒤 13년 만에 다시 지휘봉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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