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유명 이적 전문 기자 잔루카 디마르지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주목 선수 4인을 선정한 가운데, 한국 대표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지목했다.
이강인의 이름은 이번 월드컵뿐 아니라 이적 시장에서도 연일 오르내리고 있다.그는 PSG에서 3시즌을 보내며 2번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뤄냈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완전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에게 눈독 들이는 데는 마케팅 효과도 크다.스페인 마르카는 "아틀레티코는 한국 여름 투어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강인이 투어의 최대 흥행 카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이 중앙 미드필더, 세컨드 스트라이커, 양 측면 윙어까지 소화하는 다재다능함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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