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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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26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사업’에 참여할 신규 주민사업체 100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사업은 기존 관광두레와 별도로 운영되며 청년의 지역 유입과 지역 기반 관광 콘텐츠 발굴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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