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식물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강서구 소재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나 200인 이상으로 구성된 기업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막연했던 식물 관리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식물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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