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60년 만의 정상도전 잉글랜드 "우승후보 아니지만 감히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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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60년 만의 정상도전 잉글랜드 "우승후보 아니지만 감히 꿈꾼다"

'만년 우승 후보'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토마스 투헬(52·독일) 감독이 "감히 우승을 꿈꾼다"라며 60년 만의 타이틀 탈환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월드컵에는 최근 대회에서 더 많은 성공을 거두며 능력을 증명한 팀들이 있다.그들이 우승 후보고, 우리는 트로피를 두고 경쟁해야 한다"라며 "하지만 우리도 감히 우승을 꿈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무대에서 우승한 것은 1966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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