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개발원은 장애 특성에 따라 폭염 대응 방법도 달라야 한다고 10일 강조했다.
장애인개발원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이날 기본 수칙 외에 장애 특성에 따른 예방·대응 방법을 담은 '장애인 재난안전가이드 카드뉴스'를 소개했다.
이경혜 장애인개발원장은 "폭염 상황에서는 장애 특성에 따라 필요한 대응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며 "장애인과 지원자가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재난안전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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