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지킨 후손들, 집 걱정에 시달린다…국회서 주거복지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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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지킨 후손들, 집 걱정에 시달린다…국회서 주거복지 해법 모색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첫 번째 정책 논의의 장이 국회에서 열린다.

오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는 '독립유공자 유족 주거 현실과 공공임대 제도 연결 방안'을 주제로 한 공동 정책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유족들이 처한 주거 환경의 실상부터 제도의 빈틈을 메울 개선책, 공공임대주택 우선공급 범위 확대와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 마련, 그리고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 필요성까지 폭넓은 의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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