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국가주석은 귀국 당일인 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앞으로 이 같은 내용의 전문을 발송했다.
시 주석은 여러 핵심 사안에서 중요한 합의점에 도달함으로써 양국 관계에 새로운 시대적 의미가 더해졌다고 밝혔다.
사회주의 건설의 힘찬 진전을 함께 추진하고, 양국 국민의 복지 증진과 세계 평화·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겠다는 포부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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