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10 민주항쟁 39주년과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은 10일,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핵심 가치로 ‘국민주권’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인 국민을 늘 최우선에 두겠다”고 다짐한 뒤, “오늘은 6·10민주항쟁 39주년이자, 6·10만세운동이 일어난 지 100년이 되는 날이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은 다시금 맨손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며 주권의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며, 대한민국 역사의 고비마다 민주주의를 구출해 낸 동력은 언제나 평범한 시민들이었음을 거듭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