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환(제주시보디빌딩협회)과 강세영(짐승짐)이 제38회 미스터제주 선발대회 그랑프리에 오르며 올해 최고 몸짱으로 선정됐다.
남자부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는 -70㎏급 체급 우승을 차지한 송기환에게 돌아갔다.
클래식보디빌딩 -175㎝급은 박은우(제주도협회), +175㎝급은 김민범(K휘트니스)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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