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레슬링 스타 존 시나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뜬금없이 김무열의 사진을 올렸다.
존 시나는 10일(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SNS에 아무런 코멘트 없이 배우 김무열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달 12월에 열린 세터데이 나이츠 메인 이벤트 군터와의 은퇴 경기에서 탭 아웃 패배로 물러나며 23년 간의 프로레슬링 경력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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