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10일 북삼청소년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북삼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문화·여가·체험활동 공간을 확충하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활동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동해시는 지난 4년간 청소년 이용시설 확충과 진로·진학 지원, 교육격차 완화를 함께 추진하며 청소년 복지정책을 단계적으로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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