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민정은 아들 준후 군과 전 농구 선수 전태풍의 체육관을 가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후 "가장 최애가 누구냐"는 물음에는 "엄마 아빠다"라고 답해 이민정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준후 군은 "모두 다 엄마 아빠를 좋아하지 않겠냐"라고 말했고, 이민정은 감격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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