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국내를 넘어 일본과 미국에서 ‘그린그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이 5월 현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앨범은 앞서 미국 ‘빌보드 200’ 5월 23일 자 차트에 3위로 진입한 데 이어 9일 발표된 최신 차트(6월 13일 자)에 46위로 4주 연속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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