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을 달군 챌린지 열풍은 오프라인 무대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이날 비가 주인공으로 나선 '트리뷰트 스테이지(헌정 무대)'는 위버스콘의 최고 클라이맥스였다.
비(정지훈)는 지난 6월 8일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촬영 감독이 뽑은 '황금촬영상 인기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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