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카리나 본명 부르는 사이였다…"공식 남사친, 선물도 받아"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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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카리나 본명 부르는 사이였다…"공식 남사친, 선물도 받아" (라스)

조나단은 이날 본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돌파 소식을 전하며 ‘라디오스타’를 향한 고마움을 밝힌다.

그는 동갑내기 사이에서 친분을 쌓아가는 자신만의 방식을 전하며 카리나의 ‘공식 남사친’으로 불리게 된 상황을 밝힌다.

이날 조나단은 카리나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 에피소드와 카리나와 친분을 유지할 수 있는 ‘카리나 남사친 수칙’까지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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