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소주는 세븐브로이맥주와 협업해 프리미엄 캔 소맥 제품 ‘선양 오크소맥’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양 오크소맥은 소주와 맥주를 소비자가 직접 섞어 마시던 기존 소맥 문화를 캔 제품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선양소주의 오크 숙성 원액과 세븐브로이의 맥주 제조 기술력을 결합해 소맥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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