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박민우 사장, 자율주행 기술 확보 '이중 전략'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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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박민우 사장, 자율주행 기술 확보 '이중 전략' 드라이브

테슬라 오토파일럿 초창기 핵심 개발자로 참여해 비전 시스템 설계를 이끌었고, 이후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인지 기술 조직의 총괄 책임자를 역임한 그의 발언이라 업계의 주목을 끈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박 사장은 '실행'을 꼽았다.

고객 신뢰를 얻을 수준까지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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