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새 외국인 투수 해치 "스트라이크 던지는 효율적 투구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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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새 외국인 투수 해치 "스트라이크 던지는 효율적 투구 지향"

"스트라이크 던지는 걸 좋아하고, 효율적인 투구를 정말 지향합니다.".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오른손 투수 토머스 해치(31)는 자신의 투구 스타일에 대해 이렇게 소개했다.

베니지아노는 12경기에 나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5.13, 타케다는 11경기에 출전해 1승 6패 평균자책점 7.63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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