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암생소금구이·산청숯불가든 등 150여 개 매장에 식자재 공급 첫 계약 2년 만에 거래 규모 200억→600억원 확대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전문 기업 세광그린푸드와 연간 600억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세광그린푸드가 운영하는 7개 브랜드, 전국 150여 개 매장에 식자재 800여 종을 공급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양사가 축적해온 운영 경험과 협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계약이 이뤄졌다”며 “외식 고객사의 사업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상품과 물류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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