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초강력 귀요미 신동의 등장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며 연신 미소를 지었고,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김하린 너무 귀엽다”, “김용빈 반응이 진짜 삼촌 같다”, “손빈아 댄스 무대 빨리 보고 싶다”, “신동들 실력이 벌써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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