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감염병 백신·치료제 개발 체계를 고도화해 감염병 위기 시 200일 안에 신속히 백신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백신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대유행(팬데믹) 위험이 높은 우선순위 병원체에 대한 백신 시제품을 평시에 개발해 비축하고, 백신 개발 연구 성과를 연계하며, 후보 물질을 공유하는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
팬데믹형 중·후기에는 지역 감염병센터(3층위)가 지역 사회 내에서 입원환자 의뢰·회송 지원을 하고, 동네 감염병치료병원(4층위)에서 경증 환자에 대응하는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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